Since 1963 our story of love

1963년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으로 한껏 들떠있던 시기- 리비아노 토마시는 자신이 아끼고 사랑하는 아들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탈 수 있는 유모차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연구한 결과 “잉글레시나 베이비” 라는 회사를 설립합니다.

1970년대 잉글레시나는 '아폴로' 유모차를 런칭합니다. 이는 부모의 마음으로 내 아이가 사용할 제품이 튼튼하고 좋은 품질로 제작 될 수 있게 개발에 임한 잉글레시나의 염원이 담긴 첫 작품이었으며, 이를 계기로 회사는 급격히 성장합니다.

1980년대에 접어들면서 잉글레시나는 다양한 악세서리군을 생산함과 동시에, 본연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발전시켜 제작 된 부속품이 도입되면서 품질 높은 제품 생산라인이 갖춰지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M’Home 라인을 출시하면서, 가정에서도 잉글레시나 제품과 함께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잉글레시나의 열정과 연구의 흔적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으며, 그 결과 우수한 테크놀로지에 디자인 감성까지 입힌 잉글레시나 제품들이 출시될 수 있었습니다.
이는 고객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지속성장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잉글레시나의 가장 큰 원동력입니다.

ABOUT US - 잉글레시나의 가치관

우리의 인생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사랑'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어떤 것을 찾아가는 여정, 새로운 것의 발견, 다양한 감정, 그리고 사랑은, 우리가 어떤 것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자, 인생을 즐겁게 해 주는 꼭 필요한 요소들 입니다.

우리가 사랑하는 방식은 우리가 누구이고, 누구를 사랑하며,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를 통해 잘 드러납니다.
우리 회사 대부분의 직원들은, 아이들을 낳고 길러본 경험이 있고 그를 통해 느꼈던 다양한 감정을 충분히 알고 있는 부모입니다.
우리는 아기의 탄생이 얼마나 큰 기쁨을 주는지, 그리고 동시에 얼마나 큰 책임감을 주는지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잉글레시나는 지난 50년간 부모의 마음으로 아기와 여행 시 아빠와 엄마가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해 좋은 제품 생산에 집중 해 왔습니다.
우리의 가치는 편안함, 안전함 그리고 우수한 기능성에 있으며, 끊임 없는 연구와 혁신적인 마인드, 그리고 앞서가는 스타일로 그를 뒷받침 하고자 합니다.
이것이 아기들을 변함없이 진심으로 생각하는 마음으로 만든 잉글레시나의 가치관 입니다.